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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 5분 분량

요코스카에서 뭐 하지? 현지인 가이드

yokosuka, Japan
도쿄에서
약 50~70분
분위기
해군 항구, 미국 감성
먹거리
네이비 버거 & 카레
대표 명소
전함 미카사
사루시마
체류 시간
반나절

요코스카는 도쿄 근교 어디와도 다른 곳이에요. 미군과 일본 해군 함대가 주둔하는 덕에 미국 분위기가 진하게 밴 현역 해군 항구죠. 군함과 버거집, 그리고 무인도로 가는 짧은 뱃길로 채우는 색다른 반나절이에요. 시간을 들일 만한 곳들을 정리했어요.

    꼭 해볼 것들

    • 전함 미카사: 보존된 1905년 기함으로, 지금은 바닷가 공원에 자리한 박물관 배예요
    • 도부이타 거리: 버거집과 바, 스카잔 기념품 점퍼를 파는 가게가 늘어선 아메리카나 거리
    • 요코스카 네이비 버거 & 네이비 카레: 해군 기지에서 비롯된 레시피로 만든 이 동네 간판 음식
    • 사루시마섬: 페리로 잠깐이면 닿는 무인도로, 2차 대전 요새와 해변이 있어요
    • 미카사 공원과 해안가: 해군 함정들이 보이는 항구 전망
    • 베르니 공원: 항구를 따라 펼쳐진 프랑스풍 정원

    현지인의 시선

    요코스카는 색다른 걸 좋아하는 여행자에게 어울려요. 예쁜 일본이 아니라 항구 마을 특유의 개성이 있는 곳이죠. 그 중심은 도부이타 거리예요. 배를 비우고 와서 네이비 버거를 노려보세요. 사루시마 페리는 날씨와 계절을 타니, 그걸 중심으로 계획을 짜려면 미리 확인하는 게 좋아요.

      계획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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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함, 버거 거리, 그리고 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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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 to know

      요코스카는 무엇으로 유명한가요? +

      해군 항구로 유명해요. 미군과 일본 함대가 주둔하는 곳이며, 보존된 전함 미카사, 미국 분위기의 도부이타 거리, 네이비 버거와 카레, 그리고 사루시마섬으로도 잘 알려져 있어요.

      요코스카는 가볼 만한가요? +

      색다른 걸 좋아한다면 그럼요. 군함과 미국식 음식, 무인도 나들이까지 있는 개성 넘치는 항구 마을이고, 도쿄에서 한 시간쯤 걸려요. 전형적으로 예쁘다기보다는 개성이 강한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