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코스카로 내려가는 길은 두 가지인데, 각각 동네의 다른 쪽에 내려줘서 목적에 따라 고르는 게 정답이에요. 현지인이 어떻게 고르는지, 그리고 제가 거의 항상 게이큐선을 타는 이유를 알려드릴게요.
표는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어요. IC카드(스이카/파스모)를 개찰구에 그냥 찍으면 됩니다. 게이큐 쾌특을 기다렸다 타는 게 정답이에요. 각 역에 다 서는 보통 열차는 요금은 같으면서 15~20분이 더 걸리거든요. 요금과 시간은 어림값이니 당일에 환승 앱으로 확인하세요.
시나가와발 게이큐선이 가장 빠르고 저렴해요. 쾌특(快特)을 타면 요코스카추오까지 약 50~70분, 요금은 약 ¥700~800에 직통으로 갑니다. JR 요코스카선은 조금 더 느린 대안으로, 베르니 공원과 미카사에 더 가까운 곳에 내려줘요.
도부이타 거리와 시내 중심가는 요코스카추오(게이큐), 전함 미카사와 공원, 사루시마 페리 선착장은 시오이리(게이큐)나 JR 요코스카역에서 내리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