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다이바의 절정은 골든아워예요. 그래서 이 코스는 바닷가를 맨 마지막으로 남겨 둬요. 오후엔 실내 명소와 건담을 둘러보고, 레인보우 브리지와 스카이라인에 불이 들어올 무렵 바다로 걸어 나가는 거죠. 처음부터 끝까지 평지라 걷기 편하고, 가족 여행으로도 더없이 좋아요.
모노레일을 타고 다리를 건넌 뒤, 다이버시티 앞 실물 크기 유니콘 건담을 만나 보세요.
바닷가를 따라 이어진 쇼핑몰을 둘러보세요. 상점, 레트로 오락실, 바다 전망 푸드코트가 있어요.
해가 떨어지고 다리에 불이 들어올 무렵, 산책로와 작은 해변을 걸어 보세요.
한 정거장 거리에 있는 몰입형 디지털 아트 뮤지엄은 환상적인 마무리예요. 단, 사전 예매가 필요해요.
반나절이면 건담, 쇼핑몰, 그리고 노을 지는 바닷가까지 둘러볼 수 있어요. 팀랩(한 정거장 거리, 사전 예매 필수)이나 과학관을 더하면 하루 코스가 돼요. 처음부터 끝까지 평지라 걷기 편해요.
오후엔 실내 명소와 건담을 둘러보고, 노을 무렵 바닷가와 레인보우 브리지로 가세요. 가장 예쁜 빛을 맨 마지막으로 아껴 두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