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닛코는 도쿄가 따라올 수 없는 두 가지, 화려하게 조각된 도쇼구 신사와 진짜 산악 풍경(폭포와 고원 호수) 덕분에 갈 만해요. 솔직한 단서도 있어요. 편도 약 2시간이라 마음먹고 보내야 하는 하루이고, 신사와 산 중 하나를 골라야지 둘 다 음미하긴 어려워요. 다만 가을엔 이 지역 통틀어 손꼽히는 여행지예요.
네—화려한 도쇼구 신사와 게곤 폭포·주젠지 호수의 산악 풍경 덕분에, 특히 가을에요. 편도 약 2시간이니 하루를 온전히 잡고 하나에 집중하세요.
닛코는 더 웅장한 신사와 더 큰 자연이지만, 멀고 하루가 길어요. 가마쿠라는 가장 가기 쉽고, 하코네는 온천과 후지산에 최고예요. 단풍과 산의 스케일이라면 닛코가 이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