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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 6분 분량

도쿄 근교 온천 당일치기 여행

tokyo, Japan
가장 가까운 정석
하코네 약 1.5시간
바닷가
아타미 약 50분
후지산 뷰
가와구치코
당일 입욕
숙박 불필요
타투
사전 확인
추천 대상
여유로운 하루

일본 온천을 즐기려고 료칸에서 하룻밤 묵을 필요는 없어요. 도쿄 근교의 온천 마을 상당수가 당일 입욕(히가에리 온천, 当日 입욕)을 제공하거든요. 푹 담갔다가 저녁이면 집으로 돌아올 수 있죠. 도쿄에서 가기 좋은 온천 당일치기 여행지를 모았어요. 처음이라면 도움이 될 간단한 매너 안내도 함께 담았어요.

    어디서 몸을 담글까

    • 하코네 (약 1.5시간) - 정석 중의 정석. 당일 입욕 가능한 곳이 수십 곳이고, 산 풍경에 미술관과 호수까지 있어 남는 시간을 채우기 좋아요.
    • 아타미 (신칸센으로 약 50분) - 온천과 해변이 있는 레트로 감성의 바닷가 리조트. 도쿄에서 가장 빨리 닿는 '진짜 온천 마을'이에요.
    • 가와구치코 / 후지 5호 (약 2시간) - 맑은 날엔 후지산 뷰를 즐기며 몸을 담그는 호반 온천.
    • 이카호 / 구사쓰 (군마, 약 2.5~3시간) - 좀 더 멀어 숙박이 더 잘 어울리지만, 하루를 길게 쓸 수 있다면 전설적인 수질을 만날 수 있어요.

    온천 매너, 간단 정리

    • 탕에 들어가기 전, 앉아서 쓰는 샤워기에서 몸을 구석구석 깨끗이 헹구세요 - 탕은 씻는 곳이 아니라 몸을 담그는 곳이에요
    • 수영복은 안 돼요. 알몸으로 입욕하며 보통 남녀가 구분돼 있어요
    • 작은 수건은 물에 담그지 말고 머리 위에 올리거나 탕 가장자리에 두세요
    • 긴 머리는 물에 닿지 않게 묶어 올리세요
    • 일부 온천은 지금도 타투를 거절할 수 있어요 - 미리 확인하거나, 타투 가능한 온천이나 전세탕(가시키리) 옵션을 찾아보세요

    현지인의 한마디

    첫 온천 당일치기라면 하코네가 가장 무난해요. 여행객을 위한 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온천에 조각의 숲 미술관과 호수까지 묶을 수 있거든요. 이동 시간을 최소로 줄이고 싶다면? 아타미는 신칸센으로 한 시간이 채 안 걸려요. 타투가 있다면 어색함을 피하도록 전세탕(가시키리)을 미리 예약하세요. 당일 입욕 요금과 운영 시간은 곳마다 다르니 가기 전에 각 시설을 확인하세요.

      온천의 정석

      하코네 당일치기 보기

      온천, 예술, 그리고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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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 to know

      도쿄 근교에서 당일치기로 가기 좋은 온천은 어디인가요? +

      약 1.5시간 거리의 하코네가 정석이에요. 당일 입욕 가능한 곳이 많고 미술관과 호수까지 있거든요. 아타미는 신칸센으로 한 시간이 채 안 걸리는 가장 빠른 진짜 온천 마을이고, 가와구치코에서는 후지산 뷰를 보며 온천을 즐길 수 있어요.

      도쿄 근교 온천을 숙박 없이 다녀올 수 있나요? +

      네 - 많은 온천이 소액의 입장료로 '히가에리'(당일 입욕)를 제공해서, 몸을 담그고 그날 도쿄로 돌아올 수 있어요. 하코네와 아타미 모두 당일 이용 가능한 탕이 많아요.

      도쿄 근교에서 타투가 있어도 온천에 갈 수 있나요? +

      경우에 따라 달라요 - 일부 온천은 여전히 타투를 거절하지만, 타투 가능한 탕도 있고 대부분의 마을에 예약 가능한 전세탕(가시키리)이 있어요. 방문 전에 해당 시설을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