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코하마는 너무 가까워서 여행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할 정도예요—25~30분에 몇 백 엔이면 끝이거든요. 걸음을 아껴주는 단 하나의 팁: 베이 명소를 볼 거라면 요코하마역 말고 미나토미라이역에 내리세요. 요코하마역은 물가에서 한참 안쪽에 있는 큰 환승 거점이에요.
교통카드를 찍고 너무 깊게 고민하지 마세요. 하루를 차이나타운, 붉은 벽돌, 미나토미라이 같은 베이 프런트에서 보낼 거라면, 시부야에서 미나토미라이선을 타면 한가운데에 딱 내려줘서 요코하마역에서 15분 걷는 수고를 덜어줘요.
시부야에서는 도큐 도요코선/미나토미라이선이 베이까지 약 30분(약 ¥480) 직통이에요. 도쿄역에서는 JR 노선으로 약 25~40분, 시나가와에서는 게이큐선이 약 17분으로 보통 가장 빨라요.
미나토미라이역이에요—베이 명소들 한가운데에 있어요. 요코하마역은 물가에서 한참 안쪽에 있는 큰 환승역이라 걸어서 15분 거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