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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치기 · '작은 에도'

도쿄 근교 사와라 당일치기, 현지인처럼 즐기기

도쿄에서
약 90분
가는 법
JR 나리타선
소요 시간
반나절
필수 체험
운하 뱃놀이
함께 묶기
나리타 / NRT 공항
분위기
느긋하고 조용함

누군가 '옛 일본 분위기'를 찾는데 가와고에나 교토처럼 붐비는 곳은 싫다고 하면 제가 늘 추천하는 곳이 바로 사와라예요. 지바현에 있는 이 운하 마을은 도쿄에서 약 90분 거리인데도 신기할 만큼 조용해서, 버드나무가 늘어선 물길과 에도 시대 상가, 숲속 신사를 반나절이면 다 둘러볼 수 있어요. 나리타 시내나 공항 환승 대기 시간과 묶기에도 딱 좋고요.

    1

    사와라까지 기차로

    도쿄에서 JR선을 타고 나리타·조시 방면으로 가면 돼요. 대부분 나리타에서 갈아타고 약 90분이면 사와라에 도착합니다.

    Local tip: 공항에서 바로 오시나요? 사와라는 나리타에서 금방이라 환승 대기 하루를 보내기에 안성맞춤이에요.
    운하까지 도보 10~15분
    2

    오노가와 운하와 옛 거리

    Stay 70 min

    버드나무가 늘어선 운하와 잘 보존된 에도 시대 거리를 걸어 보세요. 수백 년째 장사를 이어 온 간장·사케 가게들이 줄지어 있어요.

    Local tip: 운행한다면 사파보트 뱃놀이 시간을 맞춰 보세요. 사와라의 대표 체험이지만 날씨에 따라 운행 여부가 갈려요.
    상가 거리 산책
    3

    이노 다다타카 기념관

    Stay 45 min

    일본 최초의 정확한 지도를 만든 측량가의 옛집과 기념관이에요. 규모는 작지만 정말 흥미로운 곳입니다.

    Local tip: 그의 옛 저택이 운하 바로 옆, 기념관에서 몇 걸음 거리에 있어요.
    버스·택시로 가토리 이동
    4

    가토리 신궁

    Stay 60 min

    오래된 삼나무 숲에 자리한 이 큰 신사에서 하루를 마무리해요. 차분하고 운치 있는 마무리가 됩니다.

    Local tip: 등롱과 나무가 늘어선 참배길이 가장 좋은 부분이니, 천천히 걸을 시간을 넉넉히 두세요.
    여행 계획

    뭘 하면 좋은지 살펴보기

    사와라 현지 완전 가이드.

    가이드 열기
    Good to know

    사와라는 도쿄 당일치기로 갈 만한가요? +

    조용한 '옛 일본' 운하 마을을 붐비지 않게 즐기고 싶다면 그럼요. 사와라는 도쿄에서 약 90분(나리타 공항과도 아주 가까워요) 거리에 있고, 오노가와의 사파보트 뱃놀이, 잘 보존된 에도 시대 상가 거리, 이노 다다타카 기념관, 그리고 가까운 가토리 신궁까지 둘러볼 수 있어요.

    사와라는 얼마나 둘러보면 되나요? +

    운하, 옛 거리, 이노 다다타카 기념관과 가토리 신궁을 보기에 반나절이면 충분해요. 나리타 시내와 묶기에도 좋고, NRT 공항을 이용하신다면 공항 환승 하루 일정으로도 잘 어울립니다.